👫

함께 일할 팀원들

“크리에이터 커머스 시장에 진심인 소수 정예팀”
나비효과는 아마존웹서비스, 네이버 클라우드, 당근마켓, 트레져헌터에서 경험을 쌓은 사람들로 구성된 소수 정예팀으로 유튜브 커머스 시장의 문제를 풀어가고 있습니다.
저희는 프로덕트, 비즈니스 모델, 오퍼레이팅 시스템 등을 검증하고 발전시켜갈 때, 기존 레거시에 구애 받지 않고 항상 열린 마음으로 더 나은 방법은 없을까?에 대해 항상 고민하며 치열하게 논의하는 팀입니다. 그 과정에서 서로 배우고 성장하는 것에 희열을 느끼는 사람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Co-Founders

이정열 (CEO) : 고등학교 1학년 때부터 창업을 꿈꿔왔습니다. 대학 시절 우연한 기회로 스타트업 학회에서 회장을 맡아 100명 정도 인원을 이끌어보았으며, 그때부터 스타트업의 매력에 매료되어 지금까지 왔습니다. 창업 전 경험을 쌓고 배우고자 네이버 클라우드 마케팅팀과 요기요 B2B 운영팀에서 일을 했습니다.
옥래협 (PO) : 본래 몇년 간의 직장 생활을 하며 배우고 경험을 쌓은 후 창업을 하고자 하였으나 학회 활동을 같이 했던 대표의 꾀임에 넘어가 스타트업에 뛰어들었습니다. 명석한 두뇌와 합리적인 사고 방식으로 팀의 참모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공동 창업 전에는 국내 TOP MCN인 트레져헌터와 SKT에서 일을 했습니다.
이진우 (개발 리드) : 과거 짧은 기간이지만 창업을 해본 경험이 있으며 대표 역할보다는 공동창업자이면서 테크를 총괄하는 역할을 하고자 하는 마음이 있었습니다. 여러 빅테크 기업(AWS, 당근마켓, 네이버, 카카오)에서 벡엔드 엔지니어로 경력을 쌓았으며, 팀 내에서 기술을 총괄하고 있습니다. 본디 경제학 전공으로 비즈니스적 감각까지 겸비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매력적인 팀원들이 생각하는 좋은 조직 문화 >>